실전에서 검증된 기능들
비트코인이 50% 폭락해도, 50% 폭등해도 상관없습니다. 업비트 현물 매수 + 바이낸스 선물 숏을 동시에 걸기 때문에, 가격 등락은 서로 상쇄됩니다. 오직 '양 거래소 간 가격 차이(김프)'의 변동만이 수익과 손실을 결정합니다.
한국 거래소(업비트) 가격이 해외 거래소(바이낸스)보다 비싼 현상을 '김치 프리미엄(김프)'이라고 합니다. 예: 비트코인이 업비트 1억 3,200만원, 바이낸스 $90,000×환율=1억 3,000만원이면 김프 약 +1.5%. 이 차이가 벌어질 때(확산) 수익이 발생합니다.
LightGBM 모델이 80+개 동시상장 코인의 김프 시계열, 변동성, 펀딩비를 분석하여 '향후 12시간 내 김프가 확산(상승)할 확률'을 종목별로 산출합니다. 확률이 높은 종목에만 진입하여 승률을 극대화합니다.
김프 -5%~+10%까지 17구간으로 나누어 각 구간별 진입비율, 물타기 조건, 목표수익률을 설정합니다. 역프(마이너스 김프)일수록 진입량을 늘려 확산 시 큰 수익을, 고김프에서는 소량만 진입하여 리스크를 줄입니다.
바이낸스 선물은 8시간마다 펀딩비를 정산합니다. 펀딩비가 양수이면 롱(매수) 포지션이 숏(매도) 포지션에게 돈을 지급합니다. 우리 봇은 숏 포지션이므로, 대부분의 시간에 펀딩비를 받는 쪽입니다. 연간 수익률에 +2~5%p 기여합니다.
바이낸스 자금은 USDT로 보유하므로 환율 변동에 노출됩니다. 봇이 자동으로 USDT 그리드매매를 운영하여, 환율 하락 구간에서도 매수·매도 차익으로 손실을 보전합니다. 김프 수익 + 환율헷지 수익이 동시에 발생하는 이중 수익 구조입니다.
바이낸스 자금은 USDT(달러 연동)로 보유하므로, 원/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면 원화 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이를 보완하기 위해 봇이 USDT 자동 그리드매매(환율헷지)를 함께 운영하여 환율 하락 구간에서도 수익을 창출합니다.
진입, 익절, 손절, 물타기 등 모든 매매 발생 시 텔레그램으로 즉시 알림이 옵니다. 24시간 자동 매매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.
차액거래 봇은 업비트(현물)에서만 SY.ai 수수료가 부과됩니다. 바이낸스 선물은 레버리지 특성상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아, 실질 봇 수수료가 기본의 절반입니다.
김프 차이 + 펀딩비 + 환차익, 세 가지 수익원을 AI가 관리합니다
단계별 가이드를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